피곤한게 너무 심해서 내과 가서 피검사 했더니 TSH가 6.5 정도 나왔대요. 갑상선기능저하 경계라고 하시면서 지금 당장 약 먹을 정도는 아니고 3개월 뒤에 다시 보자고 하셨는데.
근데 검색해보면 약 한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글도 있고 무서워서요. 항체 검사도 같이 했는데 그건 정상이라고 하셨어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. 일단 요오드 많은 미역국 좀 줄이라고 하셔서 그것만 지키는 중이에요.
피곤한게 너무 심해서 내과 가서 피검사 했더니 TSH가 6.5 정도 나왔대요. 갑상선기능저하 경계라고 하시면서 지금 당장 약 먹을 정도는 아니고 3개월 뒤에 다시 보자고 하셨는데.
근데 검색해보면 약 한번 먹기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글도 있고 무서워서요. 항체 검사도 같이 했는데 그건 정상이라고 하셨어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. 일단 요오드 많은 미역국 좀 줄이라고 하셔서 그것만 지키는 중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