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흔 됐다고 이참에 대장내시경 예약했어요. 근데 다들 검사보다 전날 장 비우는 약 먹는게 더 지옥이라고 해서 벌써 겁나네요ㅠㅠ
2리터짜리 물약 먹는다는데 토할것 같다는 후기가 많더라구요. 요즘은 알약으로 나온것도 있다던데 그게 더 편한가요? 화장실 몇번이나 가야하는지도 궁금하구요
마흔 됐다고 이참에 대장내시경 예약했어요. 근데 다들 검사보다 전날 장 비우는 약 먹는게 더 지옥이라고 해서 벌써 겁나네요ㅠㅠ
2리터짜리 물약 먹는다는데 토할것 같다는 후기가 많더라구요. 요즘은 알약으로 나온것도 있다던데 그게 더 편한가요? 화장실 몇번이나 가야하는지도 궁금하구요
물약은 진짜 맛이 고역이라ㅠㅠ 차갑게 해서 빨대로 마시면 그나마 나아요. 검사 자체는 수면으로 하면 자다 일어나니까 금방이에요
차갑게 빨대로.. 메모해둘게요ㅋㅋ 맛 생각하니 벌써 걱정되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