밥 조금만 먹어도 명치 꽉 막힌 것처럼 답답하고 속이 너무 더부룩해요
약 먹으면 잠깐 괜찮은데 또 반복돼서 요즘은 저녁 먹고 집에서 괜히 계속 걸어다님...
속이 왜 이러는지 미치겠네
댓글 13
약 먹으면 잠깐 괜찮다 또 반복되는 패턴이면 위 비우는 속도 문제일 수도 있어요 한 번 제대로 검사받는 게 나을 듯
위 비우는 속도 문제일 수도 있다는 거 처음 들어요 검사받는 게 답인가 싶네요
저도 반려견 치아관리 챙기다 보면 제 식사시간은 놓칠 때가 많은데, 그러면 진짜 속 더부룩하고 기운이 쭉 빠지더라고요. 너무 오래가면 생활습관 조절이랑 같이 검사도 한번 받아보시면 마음이 좀 놓일 것 같아요.
약으로 잠깐 괜찮은 게 더 답답함;; 원인을 모르니까 계속 그러는 거니까
저도 양압기 쓰기 전후로 컨디션 차이 느끼면서, 속 더부룩함이랑 오후 처짐은 수면 질이랑 식습관이 같이 엮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. 조금씩 나눠 드시는 거 꾸준히 해보시고, 증상 계속되면 검사도 한 번 받아보세요.
저녁 먹고 걸어다니는 거 그게 그나마 도움돼요. 누워있으면 더 더부룩해서 저도 집안 빙빙 돔 ㅋㅋ
ㅋㅋ 집안 빙빙 도는 거 저도요 누우면 더 더부룩해서 어쩔 수 없이 걷게 됨
밥 조금 먹어도 명치 막히는 거 저도 그랬는데 기능성 소화불량이라더라구요 약은 그때만 듣고요
기능성 소화불량이요 약은 그때만 듣는 거 진짜 똑같네요 한번 제대로 봐야 하나 싶어요
저도 바쁠 때 커피로 버티다가 딱 저런 식으로 속부터 신호 오더라고요, 괜히 버티지 마시고 식사 패턴부터 천천히 잡아보시면 몸이 은근히 금방 반응하실 수도 있겠습니다.
저도 워킹맘 하면서 10kg 빼기 전엔 식사 패턴 엉키면 딱 그런 느낌 자주 왔었어요ㅠㅠ 한 번에 확 바꾸기보다 지금처럼 조금씩 나눠 드시고 야식 줄이면 몸이 은근히 빨리 반응하더라고요, 꼭 무리하지 마세요.
명치 꽉 막힌 느낌 알아요.. 저는 천천히 먹고 한입씩 줄였더니 좀 덜하긴 했음
더부룩한 거 오래가면 진짜 신경 거슬리죠 ㅠㅠ 식사량 줄여도 안 나아지면 더 답답하고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