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 눈뜨자마자 배부터 아픈 거 진짜 지겹다. 회의 잡히면 자리부터 문 가까운 데로 맡아두고, 편의점 화장실 위치는 다 꿰고 있음. 커피 마시면 무조건 신호 오는 거 알면서도 아침엔 커피 없이 못 버텨서 매번 후회함. 오늘도 지하철에서 식은땀 흘리면서 참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