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주째 기침이 안떨어져서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기관지가 어쩌고 후두가 어쩌고 막 빠르게 설명하심
고개는 계속 끄덕였는데 사실 절반은 못알아들음ㅋㅋㅋ 끄덕끄덕만 함
나와서 약 받고 보니까 결국 약 봉투에 적힌 "하루 세번 식후"가 내가 이해한 전부였음. 의대 6년 공부한 사람이랑 나랑 대화속도 차이가 너무 남
3주째 기침이 안떨어져서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기관지가 어쩌고 후두가 어쩌고 막 빠르게 설명하심
고개는 계속 끄덕였는데 사실 절반은 못알아들음ㅋㅋㅋ 끄덕끄덕만 함
나와서 약 받고 보니까 결국 약 봉투에 적힌 "하루 세번 식후"가 내가 이해한 전부였음. 의대 6년 공부한 사람이랑 나랑 대화속도 차이가 너무 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