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동네 의원도 키오스크로 접수받는데 글씨가 너무 작아서 한참 헤맴

뒤에 할머니 한 분 서계셨는데 내가 버튼 잘못눌러서 처음으로 두 번이나 돌아감. 할머니가 "젊은 사람이 더 못하네" 하시는데 할 말이 없었음ㅋㅋㅋ

결국 할머니가 옆에서 "여기 누르고 여기" 하고 알려주심. 누가 누구 도와주는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