흉부 엑스레이 찍는데 기사쌤이 "숨 들이마시고 참으세요" 하길래 충실히 참음
근데 기계 조작하느라 좀 늦어졌나봄 나는 멈추라는 신호 없으니까 계속 참고 있었음
한 20초 지나니까 얼굴 벌개지고 슬슬 한계 오는데 자존심에 못 뱉음 멈추란 말 없었으니까
결국 기사쌤이 부스에서 나와서 "어 아직도 참고 계셨어요? 진작 쉬셔도 돼요" 함 ㅋㅋㅋ 나 산소 부족으로 비틀
흉부 엑스레이 찍는데 기사쌤이 "숨 들이마시고 참으세요" 하길래 충실히 참음
근데 기계 조작하느라 좀 늦어졌나봄 나는 멈추라는 신호 없으니까 계속 참고 있었음
한 20초 지나니까 얼굴 벌개지고 슬슬 한계 오는데 자존심에 못 뱉음 멈추란 말 없었으니까
결국 기사쌤이 부스에서 나와서 "어 아직도 참고 계셨어요? 진작 쉬셔도 돼요" 함 ㅋㅋㅋ 나 산소 부족으로 비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