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식이 많은 편이라 일주일에 두세번은 술자리가 있는데 이러면 약 먹는 의미가 없는건가 싶어서. 그렇다고 약 먹는다고 술을 안 마실 수도 없고
술 마신 날은 약을 건너뛰는게 낫나 아니면 그냥 먹어도 되나. 간에 부담된다는 말도 있어서 좀 신경쓰임. 지난주에 과음하고 다음날 약 먹으니까 속이 좀 안 좋긴 했음
회식이 많은 편이라 일주일에 두세번은 술자리가 있는데 이러면 약 먹는 의미가 없는건가 싶어서. 그렇다고 약 먹는다고 술을 안 마실 수도 없고
술 마신 날은 약을 건너뛰는게 낫나 아니면 그냥 먹어도 되나. 간에 부담된다는 말도 있어서 좀 신경쓰임. 지난주에 과음하고 다음날 약 먹으니까 속이 좀 안 좋긴 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