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 시작하고 나서 술 마셔도 되나 헬스 해도 되나 이런 거 계속 검색하게 돼서 그동안 모은 거 대충 적어둠
술은 약이랑 직접 충돌한다기보단 어차피 두피 건강이나 컨디션에 안 좋으니까 적당히 줄이는 게 낫다는 쪽 의견이 많았음 한두잔 마셨다고 약 효과가 확 떨어지고 그런 건 아닌 듯하고 그냥 과음을 피하라는 정도
운동은 오히려 혈액순환이나 스트레스 면에서 도움 된다는 얘기가 많은데 다만 무리한 보충제 같은 거 막 챙겨먹을 때 호르몬 쪽 건드리는 성분 있으면 따로 신경써야 한다는 말도 있었음 이건 내가 확실하게 말 못하는 부분이라 헬스 빡세게 하는 사람은 한번 확인해보는게 좋을듯 나도 지난달부터 운동 다시 시작했는데 약이랑 큰 충돌은 아직 못느낌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