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르는 타입 먼저 한 6개월 쓰다가 먹는 약으로 갈아탄 케이스인데 그냥 경험 공유 차원에서 적음
바르는 건 끈적이는 게 진짜 적응 안되더라 자기전에 바르면 베개에 묻고 아침에 머리 떡지고.. 손에 묻으면 안된다고 해서 매번 씻고 신경쓰는 것도 귀찮았음 그래도 국소적이라 그런가 몸쪽 부작용 걱정은 덜했고
먹는 건 편하긴 한데 위에 말한대로 몸 전체로 작용하는 거라 신경쓰이는 부분이 좀 있음 효과가 더 좋다 이런 건 내가 단정 못하겠고 사람마다 반응 다른 거 같아서.. 일단 편의성만 보면 먹는 거가 압승이긴 함 ㅋㅋ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