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방받으러 갔다가 약값 듣고 좀 현타옴.. 한달치에 생각보다 들어서. 비급여라 보험도 안되고. 근데 이게 끊으면 다시 빠진다니까 사실상 평생 약값 나가는거잖아

지금이야 이십대니까 그렇다쳐도 십년이십년 계속 이돈 나갈거 생각하면 좀 무겁다. 인터넷으로 싸게 파는데서 사는사람도 있던데 그건 좀 불안하고. 다들 약값 어디서 어떻게 타먹는지... 동네 작은데가 좀 싸려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