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사가 탈모약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원래 빠지던 것보다 더 후두둑해서 심장 철렁했어요 ㅠㅠ 이런 거 초반에 좀 있다가 지나간 분 계신가요? 개인차 있다 카더라만 봐서 괜히 더 쫄리네용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