둘째 준비 중이라 더 조심스러워서 몇 달째 탈모약 앞에서만 고민하게 되네요 머리 빠지는 건 신경 쓰이는데 괜히 시작했다가 후회할까 봐요... 저처럼 망설이다 먹어본 분들, 체감이나 중단 타이밍 같은 거 어땠는지 궁금해요ㅋㅋ
탈모약 시작해본 분 있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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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잠많은단풍2025.09.16 04:00
저도 몇 달을 약 앞에서만 고민했는데 막상 진료 가서 물어보니 의외로 정리가 빨리 됐어요. 망설이는 시간이 제일 길더라구요
달리기시작2025.09.16 16:55
망설이는 시간이 제일 길다는 말 뼈 맞았네ㅋㅋ
유나02025.09.17 14:09
둘째 준비 중이면 그쪽은 진짜 종류 가려야 하는 거라 더더욱 혼자 시작 말고 진료 보고 정하는 게 좋아요. 임신 계획 있을 때 못 쓰는 것도 있다 들어서요
단풍드는중2025.09.17 22:36
둘째 준비 중이라 그쪽이 제일 걸렸어요. 혼자 시작 안 하고 진료 보고 정할게요 ㅠ
조용한멍멍이2025.09.18 03:54
후회할까봐 못 시작하는 그 마음 너무 알겠네요ㅋㅋ 근데 준비 상황 얘기하면 안 맞는 건 알아서 빼줄 거예요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