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 일주일 남았는데 벌써부터 위장이 쪼그라드는 느낌. 취업은? 결혼은? 살은 왜이리 쪘냐? 풀세트 예상됨ㅋㅋ

작년엔 큰집에서 두시간만에 탈출했는데 올해는 핑계거리도 다 떨어짐. 그냥 친척들 질문 리스트 만들어서 대답 외워갈까 생각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