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치냉장고 맨 아래칸 파다가 작년 11월 김장김치 한통 발견 ㅋㅋㅋ 완전 잊고 살았는데 익을대로 익어서 거의 묵은지 됨

버리자니 아깝고 먹자니 시고... 일단 김치찌개 두번 끓일 분량은 나오겠다 싶어서 살려둠. 근데 그 밑에서 정체불명 통 두개 더 나옴 뭐가 들었는지 무서워서 못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