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부터 목이 따끔따끔하길래 감기 오나 싶어서 며칠 신경썼는데 다행히 안번지고 넘어감

해본거 적어보면 일단 물 자주 마심. 미지근하게 텀블러에 담아두고 계속 홀짝거림. 건조하면 목이 더 까끌해지더라구

밤에 잘때 가습기 틀고 잤음. 없으면 젖은 수건 널어놔도 좀 다름. 아침에 목 상태가 확실히 덜 깔끔함

그리고 따뜻한 차 종류. 나는 도라지 들어간거 마셨는데 약이라기보단 그냥 따뜻한게 목에 좋은느낌. 너무 뜨거우면 오히려 자극되니까 적당히

이게 정답은 아니고 심하면 병원가는게 맞는데 초반에 관리하면 확실히 덜 고생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