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거 진짜 어떻게 해야됨 머리아픔

전세 만기 12월 말인데 11월 들어서니까 나가달라 더 있어달라 말이 없음. 문자 보내도 읽씹. 전화하면 안받고. 부동산 통해서 물어봐도 본인이 직접 연락준다고만 함

새 집 알아봐야 되는데 여기 보증금 빠지는걸 봐야 계약을 하지. 무작정 다른데 계약했다가 보증금 안 빠지면 나만 길바닥임

이럴때 내용증명 보내야된다는데 그게 맞는건지. 괜히 사이 틀어질까봐 망설여지기도 하고. 3주째 이러고 있으니까 잠도 안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