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청사항에 분명 문앞 배송 적었는데 자꾸 경비실에 맡겨놓음. 퇴근하고 또 1층 내려가서 받아옴

이게 한두번이면 모르는데 이번달만 네번째라 좀 짜증. 경비아저씨한테도 미안하고

그렇다고 기사님한테 뭐라하기도 그렇고.. 그냥 내가 내려가는걸로 마음먹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