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마다 전쟁이에요. 알람을 5분 간격으로 다섯 개 맞춰놓는데도 무의식적으로 다 끄고 다시 자던데요. 정신 차리면 이미 지각 직전이고요.
휴대폰을 멀리 두면 된다길래 해봤는데, 일어나서 끄고 다시 침대로 직행하는 저를 발견했어요. 의지의 문제일까요.
아침마다 전쟁이에요. 알람을 5분 간격으로 다섯 개 맞춰놓는데도 무의식적으로 다 끄고 다시 자던데요. 정신 차리면 이미 지각 직전이고요.
휴대폰을 멀리 두면 된다길래 해봤는데, 일어나서 끄고 다시 침대로 직행하는 저를 발견했어요. 의지의 문제일까요.
지각 직전에 정신 차리는 그 순간의 심장 떨어지는 느낌.. 매일 겪으면 수명 줄 듯
알람 다섯 개 맞춰봤자 다 무음으로 들리는 거 ㅋㅋ 차라리 한 개 멀리 두고 진동 빡세게가 나음
5분 간격 다섯 개 ㅋㅋㅋ 무의식적으로 다 끄는 거 그게 더 신기한 능력임
저는 알람 앱 중에 수학문제 풀어야 꺼지는 거 써봤는데 자면서도 풀더라ㅋㅋ
휴대폰 멀리 둬도 끄고 다시 침대 직행 ㄹㅇㅋㅋ 저는 알람 끄러 일어났다가 그대로 30분 더 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