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명 작년에도 버린다고 했던 옷들이 그대로 있음 ㅋㅋㅋ 택도 안 뗀 니트가 두벌 나옴

당근에 올릴까 하다가 귀찮아서 다시 옷장에 넣음. 내년에 또 발견하겠지 이게 무한루프임

옷 사는 돈으로 차라리 정리수납 컨설팅을 받아야 할듯. 3시간 정리했는데 결국 버린 건 양말 두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