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근길에 인도에 만원짜리 떨어져 있길래 주웠음. 주변에 사람 없고 cctv도 없는 골목 경찰서 가기엔 액수가 애매하고 그냥 가지자니 찝찝하고 ㅋㅋ 결국 점심값으로 씀
커뮤니티›자유길 가다 만원 주웠는데 기분이 묘함노랑이·2025.08.15 03:53·조회 89·추천 2출근길에 인도에 만원짜리 떨어져 있길래 주웠음. 주변에 사람 없고 cctv도 없는 골목경찰서 가기엔 액수가 애매하고 그냥 가지자니 찝찝하고 ㅋㅋ 결국 점심값으로 씀추천 2비추천 0스크랩공유신고검증된 후기로 병원 찾기전국 79,000여 병원 · 진료시간·후기·가격까지 한 번에댓글 3정아2025.08.17 07:43만원은 그냥 하늘이 준 점심값이라고 생각해요 ㅋㅋ♥ 2답글신고노랑이2025.08.17 13:43하늘이 준 점심값ㅋㅋ 그렇게 생각하니까 묘한 죄책감이 좀 가심♥ 0신고음2025.08.18 04:05찝찝하면 그 만원으로 누구 커피라도 사주면 마음 편함 ㅋㅋ♥ 3답글신고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로그인가입◀ 이전전세 계약 만료 한달 남았는데 집주인 잠수다음 ▶배민 별점 테러하는 손님 후기 보다가 시간 다 감목록글쓰기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건강매거진 · 정신건강의학과별일 아닌데 손 떨리고 심장 벌렁거릴 때, 나이대별로 다른 이유AD뉴스겨울이 되면 더 가려운 이유 반려동물 피부가 보내는 위험 신호AD건강매거진 · 피부과녹양동 액취증, 방치 시 피부 동반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A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