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택 시작한지 1년 됐는데 처음엔 좋았음 출퇴근 시간 아끼고

근데 이제는 하루종일 같은 자리 같은 옷 사람을 안만나니까 말하는법 까먹을것 같음ㅋㅋ 점심도 대충 때우고 어깨는 돌덩이됨

일부러 점심때 동네 한바퀴 도는데 그것마저 귀찮은 날 많음 출근이 그리울줄은 몰랐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