계약 만기 정확히 두 달 전인데 집주인한테서 아직 아무 말이 없음. 재계약인지 나가라는건지 알 수가 없어서 답답함.

먼저 연락해서 물어봐야 하나 싶은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드는 건 아닌가 싶고. 전세금 올려달라고 할까봐 솔직히 좀 무섭다.

요즘 시세 보니까 우리 동네는 좀 떨어진 것 같은데 그래도 모르는 거니까. 묵시적 갱신이라는게 만기 6주 전까지 말 없으면 자동 연장되는 거라던데 이거 맞음? 법 잘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주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