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근할 때마다 아 그냥 그만둘까 싶다가도
집 와서 통장 보면 또 조용해짐
막 죽을 만큼 힘든 건 아닌데 회사가 사람을 계속 갉아먹는 느낌...
내가 문제인지 회사가 문제인지 그것도 헷갈려서 더 답답함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