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울 볼 땐 괜찮다가도 사진 찍히면 갑자기 쌍수 검색하게 됨
하고 싶긴 한데 진짜 내 마음인지 그냥 자꾸 보여서 흔들리는 건지 모르겠고... 후기만 볼수록 더 복잡해짐
쌍수 고민만 하다가 계절 바뀔 것 같아요
댓글 8
루나2025.06.22 03:37
저도 결정 직전까지 마음이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더라고요ㅠㅠ 인슐린 맞으면서도 시술이나 수술은 회복까지 더 신중하게 보게 돼서, 너무 급하게 말고 진짜 내가 원하는 느낌부터 천천히 정리해보는 게 좋았어요.
ㅋㅋ2025.06.22 03:39
사진 찍히면 갑자기 검색하는 거 너무 공감ㅋㅋ 거울이랑 사진이랑 왜 이렇게 다른지
바닐라라떼2025.06.23 10:18
후기 볼수록 더 복잡해지는 거 ㄹㅇ. 결국 내 마음인지 알고리즘 때문인지 모르겠더라
삼색이2025.06.23 12:55
내 마음인지 알고리즘 때문인지 모르겠다는 거 ㄹㅇ 그게 제일 헷갈려서 계속 미룸
혜린ee_2025.06.23 12:05
자꾸 보여서 흔들리는 건지 진짜 하고 싶은 건지 그거 구분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
부지런한생활2025.06.23 13:51
저도 예전엔 충동적으로 뭐 바꾸고 싶을 때가 많았는데, 요즘은 술부터 줄이면서 마음 급할 때는 조금 더 두고 보자고 다짐하게 되더라고요. 너무 흔들리는 날 말고 마음 잠잠한 날에도 같은 생각인지 한번 봐보세요.
자유 다른 글
회의 들어가기 직전에 또 심장이 쿵쾅대서..[3]4일 전자소서 쓰다가 또 커뮤니티로 도망왔다[3]6일 전덕양구 한빛내과 전문의는 누구인가요?[2]10.04새벽 3시에 심장이 디스코 추길래 병원 감[4]09.26밤새 게임하고 눈 뻑뻑한 거 인공눈물로는 한계인듯[4]09.24간헐적 단식 하루 한끼설 이거 근거 뭐냐[1]09.22애 재우고 게임 켜는 순간이 하루 중 유일한 힐링인데..[2]09.20생리 이번 달도 안 오는데 이거 다낭성일 수도 있나?[4]09.18면접 떨어지고 자전거만 죽어라 탔다[2]09.18혼나고 나면 혈압부터 재보게 됨[4]09.17교정기 낀 지 반년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..[3]09.17없어졌던 알레르기가 다시 생기기도 하나?[4]09.16
자유 전체 보기 →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