편도결석 한 번 신경 쓰이기 시작하니까 진짜 은근 사람 피곤하게 함...
양치하고 가글해도 찝찝하고 목에 뭐 걸린 느낌 나면 또 생겼나 싶어서 계속 보게 되고 ..
특히 가까이서 말할 때 입냄새 날까 봐 그게 제일 스트레스였음
이 정도로 병원 가야 하나 싶다가도 자꾸 반복되니까 그냥 버티는 것도 아닌 것 같고...
편도결석 때문에 사람 만날 때마다 신경 쓰이는 사람 있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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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9
한강노을2025.10.22 10:06
저도 목이 자주 건조한 편이라 그런지 이런 불편함이 더 예민하게 느껴지더라고요. 양치해도 찝찝하면 괜히 사람 만날 때 위축돼서 너무 공감돼요.
뒤뚱펭귄2025.10.23 07:32
저도 회사에서 사람들 가까이서 말할 일 많을 때 이거 신경 쓰이면 진짜 하루 종일 예민해지더라고요. 남들은 대수롭지 않게 봐도 본인만 계속 확인하게 되는 그 스트레스 너무 공감돼요.
현우ya2025.10.23 09:34
ㄹㅇ 가글해도 그 찝찝함 안 가심.. 나도 가까이서 대화할 때 입 가리는 버릇 생김 ㅋㅋㅋ
윤슬2025.10.23 11:49
저도 예전에 그 느낌 때문에 사람 만날 때마다 괜히 더 조심하게 되더라고요. 남들은 잘 몰라도 본인은 계속 신경 쓰이니 참 피곤한 문제인 것 같아요.
배부른밤2025.10.23 11:58
버티다 보면 또 안쪽에서 굴러나옴 ㅋㅋ 양치 빡세게 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더라
재훈1232025.10.23 23:16
양치 빡세게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거 ㄹㅇ 안쪽에서 또 굴러나옴
나무2025.10.24 11:33
저도 그래서 사람 가까이서 말할 때마다 괜히 입 가리고 싶고 엄청 신경 쓰였어요… 혹시 이비인후과 가보셨나요? 혼자 계속 확인하게 되면 더 스트레스만 커지더라고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