편도결석 진짜 별거 아닌데 은근 스트레스 큼 양치하고 가글해도 목에 뭐 걸린 느낌 들면 또 생겼나 싶고 입냄새부터 신경 쓰임ㅋㅋ
깊은 데 있으면 괜히 건드리기도 무섭고, 억지로 빼려다 헛구역질만 남...
좀만 피곤해도 자꾸 생기는 느낌이라 더 짜증남
편도결석 원래 이렇게까지 자주 생기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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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9
노랑이2025.08.16 05:01
피곤하면 더 생기는 거 인정. 나도 야근 몰리는 주에 꼭 도짐 ㅋㅋ
알파카털2025.08.16 09:50
저도 피곤하거나 목 건조할 때 유독 더 잘 생기더라고요. 양치 열심히 해도 반복되면 진짜 스트레스 큰 거 공감돼요, 혹시 이비인후과 가서는 편도 모양 때문이라는 얘기 들어보셨어요?
칼퇴오후2025.08.16 18:14
너무 자주 생기고 신경쓰이면 그냥 이비인후과에서 한번 빼주는 거 받는 것도 방법임. 직접 후비는 거보다 안전함
적당히살자2025.08.17 06:16
이비인후과에서 빼주는 거 받는 게 직접 후비는 거보다 안전하다는 거 인정 근데 또 생긴다는 게 함정 ㅋㅋ
그냥저냥2025.08.16 23:31
저도 갱년기 지나면서 그런지 몸만 좀 피곤하면 목이 바로 예민해져서 편도결석 더 자주 느껴지더라고요, 관리해도 생길 사람은 생기는 것 같아서 진짜 은근 스트레스예요.
하양2025.08.18 00:12
저도 애 낳고 나서 피곤하면 편도결석 더 자주 올라오는 느낌이라 너무 공감돼요. 양치랑 가글 해도 생길 사람은 생기더라고요, 이비인후과에서 한 번 상담받아보는 게 좀 덜 스트레스일 수도 있어요.
민들레맨22025.08.18 18:18
억지로 면봉으로 파다가 헛구역질만 함... 깊은 데 있는 건 진짜 건드리면 안되는 듯 목만 헐음
재훈_2025.08.18 20:10
면봉으로 파다 헛구역질만 한 거 ㅋㅋㅋ 나도 거울 보고 후비다 목만 헐어서 후회함
마카롱왕2025.08.19 12:35
ㅋㅋㅋ 가글해도 또 생긴 느낌 들면 거울 보고 입 벌려서 확인하는 거 나만 하는 줄. 입냄새 신경쓰이는 거 ㄹㅇ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