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경 새로 맞추면서 블루라이트 차단이랍시고 렌즈값을 두 배 가까이 냈다. 매장에서는 눈 피로가 확 준다길래 홀린 듯이 결제했는데 한 달째 써보니 그냥 안경임. 오히려 화면이 살짝 누렇게 보여서 색감만 이상해진 느낌. 안경점 사장님한테 물어보니 사람마다 체감이 다르다고 웃으며 넘기시던데 나만 호구 잡힌 기분이라 ㅋㅋ 자려고 누워도 렌즈값 생각나서 눈이 더 말똥말똥해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