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곱 살 아들이 두 달 전부터 눈을 자주 비비고 깜빡임도 부쩍 늘었어요. 처음엔 틱인가 싶어서 못 본 척하고 지적 안 했는데 계속 그러니까 걱정이 돼서요.
봄도 아니고 겨울인데 알레르기 결막염일 수도 있다고 하던데, 눈 비비는 거랑 깜빡임이 같이 오니까 뭐가 원인인지 모르겠더라구요. 소아과를 가야 할지 안과를 가야 할지도 헷갈리고요. 일단 안과 먼저 가보는 게 맞겠죠?
일곱 살 아들이 두 달 전부터 눈을 자주 비비고 깜빡임도 부쩍 늘었어요. 처음엔 틱인가 싶어서 못 본 척하고 지적 안 했는데 계속 그러니까 걱정이 돼서요.
봄도 아니고 겨울인데 알레르기 결막염일 수도 있다고 하던데, 눈 비비는 거랑 깜빡임이 같이 오니까 뭐가 원인인지 모르겠더라구요. 소아과를 가야 할지 안과를 가야 할지도 헷갈리고요. 일단 안과 먼저 가보는 게 맞겠죠?
눈이 가렵거나 따가워서 깜빡임이 늘면 그게 또 틱처럼 보이기도 해요. 그래서 안과 먼저 가서 결막염이나 안구건조 있는지 확인하는 게 순서가 맞아요. 눈 문제 해결되면 깜빡임도 같이 줄어드는 경우 많대요
눈 비비는 거 자체가 각막에 안 좋아서 가려운 원인부터 찾아주시는 게 좋아요. 알레르기면 안약으로 가라앉으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
겨울에 난방 때문에 실내 건조해서 그럴 수도 있어요. 가습기 틀어주니까 우리 애는 좀 나아졌어요. 그래도 두 달째면 한번 보는 게 낫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