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아침에 일어나니까 오른쪽 흰자가 토끼눈처럼 빨갛고 눈곱이 끈적하게 껴서 눈이 안 떠질 정도였어요. 가렵고 이물감도 있고요.
유행성 결막염인가 싶어서 회사도 못 가고 안과 갔더니 세균성 결막염이라고 항생제 안약 처방받았어요. 전염성 있으니까 수건 따로 쓰고 손 자주 씻으라고 신신당부하더라구요.
집에 애기 있어서 옮을까봐 베개랑 수건 다 분리했어요. 안약 넣은 지 이틀 됐는데 빨간 건 좀 가라앉았네요.
어제 아침에 일어나니까 오른쪽 흰자가 토끼눈처럼 빨갛고 눈곱이 끈적하게 껴서 눈이 안 떠질 정도였어요. 가렵고 이물감도 있고요.
유행성 결막염인가 싶어서 회사도 못 가고 안과 갔더니 세균성 결막염이라고 항생제 안약 처방받았어요. 전염성 있으니까 수건 따로 쓰고 손 자주 씻으라고 신신당부하더라구요.
집에 애기 있어서 옮을까봐 베개랑 수건 다 분리했어요. 안약 넣은 지 이틀 됐는데 빨간 건 좀 가라앉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