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택 시작하고 나서 하루에 모니터 8시간 넘게 보는데 오후 4시쯤 되면 눈알이 모래 들어간 것처럼 뻑뻑해요. 인공눈물 넣으면 잠깐 괜찮다가 또 그러고요.
방수눈물이라고 방부제 없는 일회용 인공눈물로 바꿨더니 그나마 자극은 덜한 것 같아요. 근데 하루에 대여섯 번씩 넣게 되니까 이래도 되나 싶고.
모니터 위치를 눈높이보다 조금 아래로 내렸더니 눈을 덜 부릅뜨게 돼서 그건 좀 도움이 됐던 것 같더라구요.
재택 시작하고 나서 하루에 모니터 8시간 넘게 보는데 오후 4시쯤 되면 눈알이 모래 들어간 것처럼 뻑뻑해요. 인공눈물 넣으면 잠깐 괜찮다가 또 그러고요.
방수눈물이라고 방부제 없는 일회용 인공눈물로 바꿨더니 그나마 자극은 덜한 것 같아요. 근데 하루에 대여섯 번씩 넣게 되니까 이래도 되나 싶고.
모니터 위치를 눈높이보다 조금 아래로 내렸더니 눈을 덜 부릅뜨게 돼서 그건 좀 도움이 됐던 것 같더라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