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등학교 1학년 애가 칠판 잘 안 보인다고 해서 안과 데려갔더니 가성근시라고 하더라구요. 진짜 근시는 아니고 눈이 피로해서 일시적으로 그런 거라는데..

일단 조절마비제 점안하고 한달 뒤에 다시 보기로 했어요. 안경은 아직 안 씌웠는데 휴대폰이랑 태블릿 보는 시간 줄이라고 하셔서 그게 제일 힘드네요 ㅠㅠ 바깥에서 노는 시간 늘리는 게 근시 예방에 좋다길래 주말마다 데리고 나가려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