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가을만 되면 어김없이 눈이 가렵고 빨개져요. 올해도 어김없이 지난주부터 시작됐네요ㅠㅠ 가려워서 비비면 더 빨개지고 부어오르고 악순환이에요. 콧물도 같이 나는 거 보면 알레르기인 것 같긴 해요.

안과 가서 항히스타민 안약 받아서 쓰면 좀 가라앉는데 약 끊으면 또 도지더라구요. 이걸 계절 내내 써도 되는 건지, 아니면 근본적으로 체질 개선하는 방법이 있는 건지 궁금해요. 매년 반복되니까 좀 지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