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치 열심히 해도 입냄새가 계속 나서 뭐지 했는데 편도에 하얗게 박힌 거 보고 식겁함.
면봉으로 건드렸다가 냄새 너무 심해서 바로 욕 나왔고 ㅋㅋ 빼면 좀 시원한데 또 며칠 지나면 생김.
아픈 건 아닌데 목에 뭐 걸린 느낌이랑 냄새 때문에 사람 앞에서 괜히 더 신경 쓰임.
큰 병도 아니라는데 이게 은근 하루 종일 자존감 긁어서 더 짜증남 ㅠㅠ
편도결석 있는 사람들 냄새 진짜 이럼?
댓글 9
다람쥐22025.05.19 20:24
목에 뭐 걸린 느낌 그거 진짜 하루종일 신경 쓰임.. 양치 아무리 해도 안 잡혀서 답답함
토끼2025.05.19 21:57
목에 뭐 걸린 그 느낌 양치해도 안 잡혀서 하루종일 거슬리죠;;
반달이2025.05.19 23:13
와 그 찝찝한 느낌 진짜 공감돼요, 저도 물 자주 마시고 가글 꾸준히 하니까 좀 덜하더라구요. 괜히 혼자 건드리다가 더 붓는 게 제일 별로라 이비인후과 한 번 가보는 것도 괜찮을 듯요.
달빛산책2025.05.20 11:33
저도 예전에 그 찝찝한 느낌 때문에 계속 신경 쓰였는데, 가글이랑 물 자주 마시는 걸로는 잠깐뿐이더라고요. 편도 홈이 깊으면 반복되기도 해서 이비인후과에서 한 번 확인받아보는 게 제일 마음 편했어요.
두더지992025.05.20 16:57
자꾸 파다 보면 더 심해진다고 들어서 난 그냥 물 자주 머금고 가글하는 중인데 사람마다 다른 듯
햄찌왕2025.05.21 07:52
자꾸 파면 더 심해진다 하더라구요 저도 가글이랑 물 머금는 걸로 버티는 중
민서ya2025.05.20 19:57
면봉으로 건드렸을 때 그 냄새 ㄹㅇ 욕 나옴ㅋㅋㅋ 시원한 것도 잠깐이고 며칠 뒤에 또 생기는 거 너무 공감
코알라낮잠2025.05.21 01:14
면봉으로 톡 했을 때 그 냄새 ㄹㅇ ㅋㅋㅋ 시원함도 잠깐이고 며칠 뒤 또 생기는 게 환장임
멍때리는중2025.05.20 21:52
저도 그 특유의 찝찝함 때문에 괜히 계속 목 신경 쓰였었어요 ㅠㅠ 저는 물 자주 마시고 가글 꾸준히 하니까 좀 덜했는데, 너무 자주 생기면 이비인후과 한번 가보는 것도 마음 편하더라고요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