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치 열심히 해도 입냄새가 계속 나서 뭐지 했는데 편도에 하얗게 박힌 거 보고 식겁함.
면봉으로 건드렸다가 냄새 너무 심해서 바로 욕 나왔고 ㅋㅋ 빼면 좀 시원한데 또 며칠 지나면 생김.
아픈 건 아닌데 목에 뭐 걸린 느낌이랑 냄새 때문에 사람 앞에서 괜히 더 신경 쓰임.
큰 병도 아니라는데 이게 은근 하루 종일 자존감 긁어서 더 짜증남 ㅠㅠ
편도결석 있는 사람들 냄새 진짜 이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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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치 열심히 해도 입냄새가 계속 나서 뭐지 했는데 편도에 하얗게 박힌 거 보고 식겁함.
면봉으로 건드렸다가 냄새 너무 심해서 바로 욕 나왔고 ㅋㅋ 빼면 좀 시원한데 또 며칠 지나면 생김.
아픈 건 아닌데 목에 뭐 걸린 느낌이랑 냄새 때문에 사람 앞에서 괜히 더 신경 쓰임.
큰 병도 아니라는데 이게 은근 하루 종일 자존감 긁어서 더 짜증남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