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월 말부터 목 칼칼하고 기침 나오던 게 안 떨어지길래 그냥 버텼는데 8일째 되니까 목소리까지 갈라져서 결국 갔어요.
의사쌤이 목 보더니 인후염이라고 하고 후두까지 부었다고. 말 너무 많이 하지 말고 푹 쉬라는데 일하는 사람한테 그게 되나요 ㅠㅠ 강사라서 하루종일 떠들어야 하는데.
약 5일치 받았는데 소염제랑 가래약이랑 들어있더라구요. 목소리 쓰는 직업이신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버티는지 궁금하네요.
4월 말부터 목 칼칼하고 기침 나오던 게 안 떨어지길래 그냥 버텼는데 8일째 되니까 목소리까지 갈라져서 결국 갔어요.
의사쌤이 목 보더니 인후염이라고 하고 후두까지 부었다고. 말 너무 많이 하지 말고 푹 쉬라는데 일하는 사람한테 그게 되나요 ㅠㅠ 강사라서 하루종일 떠들어야 하는데.
약 5일치 받았는데 소염제랑 가래약이랑 들어있더라구요. 목소리 쓰는 직업이신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버티는지 궁금하네요.
따뜻한 물 자주 마시고 속삭이지 말고 차라리 정상 톤으로 작게 말하는게 성대에 덜 부담된대요. 속삭이는게 오히려 안좋다고
속삭이는 게 오히려 안 좋다는 거 의외네요. 정상 톤으로 작게가 정답이구나
성대 부었을때 무리하면 결절 생긴다고 하더라고요. 저 지인 학원강사인데 결국 목소리 쉰게 굳어버려서 고생함.. 진짜 쉴때 쉬어야해요
결절 굳으면 진짜 답 없어요. 강사분들 목 망가지는 거 이거 때문인 경우 많죠
강사면 진짜 답없죠.. 무선마이크라도 쓰셔서 성량 줄이는 수밖에

건강매거진 · 피부과

건강매거진 · 피부과
비염약 먹으면 낮에 왜 이렇게 졸릴까?
이비인후과
추천 0 · 댓글 3
애한테 옮을까봐 비염약도 눈치보임
이비인후과
추천 0 · 댓글 4
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
베스트 · 건강 고민·일상
추천 59 · 댓글 4
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
베스트 · 자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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