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만 되면 콧물 재채기에 눈까지 가려워서 매년 약을 먹는데, 예전에 먹던 항히스타민제가 너무 졸려서 운전할 때 위험했어요.

이번에 병원 가서 졸음 적은 2세대? 약으로 바꿔달라고 했더니 한결 나아요. 콧물은 잡히는데 낮에 멍하지 않아서 일하기 편하네요.

혹시 비염약 먹으면 무조건 졸린다고 생각하시는 분 있으면 종류 바꿔보는 것도 방법이에요. 같은 약도 사람마다 맞는 게 다른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