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에서 가끔 노랗고 작은 알갱이가 튀어나오는데 그게 편도결석이더라구요. 으깨면 진짜 상상도 못할 냄새가 나요.
양치 열심히 해도 입냄새 신경 쓰여서 사람 만날 때 자꾸 위축되구요. 한 달에 몇 번씩 나오는데 가글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.
편도 자체를 빼는 수술도 있다던데 그것도 좀 무섭고. 일단 물 자주 마시고 가글 하면서 버티는 중인데 근본적으로 안 생기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 싶네요.
목에서 가끔 노랗고 작은 알갱이가 튀어나오는데 그게 편도결석이더라구요. 으깨면 진짜 상상도 못할 냄새가 나요.
양치 열심히 해도 입냄새 신경 쓰여서 사람 만날 때 자꾸 위축되구요. 한 달에 몇 번씩 나오는데 가글로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.
편도 자체를 빼는 수술도 있다던데 그것도 좀 무섭고. 일단 물 자주 마시고 가글 하면서 버티는 중인데 근본적으로 안 생기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 싶네요.
편도결석 그 냄새 아는 사람만 압니다 진짜.. 저는 편도에 구멍? 같은 게 깊어서 잘 낀다고 하더라구요. 물 자주 마시는 게 그나마 도움 돼요
편도에 구멍 깊으면 잘 낀다고 하더라구요. 저도 물 자주 마시는 걸로 버티는 중이에요
너무 자주 생기고 입냄새까지 심하면 편도제거 고려해보라고 하던데, 성인 편도수술은 회복이 좀 힘들다고 들었어요. 신중하게..
성인 편도수술 회복 힘들다는 말에 저도 망설여지네요 ㅠㅠ
저는 가글보다 그냥 물 자주 머금고 뱉는 게 더 나았어요. 억지로 파내려고 하면 편도 다친다고 하니까 조심하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