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에 뭐 걸린 느낌이랑 입냄새 때문에 괜히 큰병인가 싶어서 이비인후과 갔는데 편도 쪽에 끼는 거라더라 ㅋㅋ 생각보다 흔하대서 좀 허무했음.
검사는 금방 끝났고 아프진 않았음.
나도 집에서 면봉으로 건드려봤는데 더 붓고 피만 나서 진짜 별로였고
그냥 혼자 겁먹지 말고 한 번 보고 오는 게 나은 듯, 손으로 후비는 건 비추
편도결석 검사받고 좀 허무했음
광고
댓글 7
마카롱왕2025.12.04 19:08
저도 이거 한 번 생기면 며칠 내내 신경 쓰이더라고요. 괜히 건드리면 더 예민해져서 요즘은 가글이랑 물 자주 마신 날이 좀 덜한지 기록해보는 중인데, 혹시 병원 가면 확실히 덜 재발하던가요?
세모김밥2025.12.05 01:37
저도 재택하다 보면 괜히 목에 신경이 더 쏠려서 이런 찝찝함이 더 크게 느껴지더라고요. 무리해서 건드릴수록 예민해지는 느낌이라, 심할 땐 이비인후과에서 한 번씩 정리받는 게 마음은 제일 편했어요.
첫눈오던날2025.12.06 01:21
목에 뭐 걸린 느낌 그거 너무 신경쓰이던데.. 검사 금방 끝난다니 한 번 가봐야겠네요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