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염인 줄 알고 버텼는데 이번엔 한쪽 얼굴 띵하고 고개 숙이면 코옆이 묵직해서 좀 다르더라 밤엔 입으로 숨 쉬다 깨고 냄새도 잘 안 맡아짐.
결국 이비인후과 갔더니 코 안 붓기랑 염증 심했다길래 괜히 오래 끌었나 싶었음... 애매하게 아픈 게 잠도 깨고 컨디션 제일 갉아먹는 듯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