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 사는 50대인데 귀에서 삐 소리가 계속 나니까 하루 종일 답답하네요. 제 경우엔 잘 안 들리는 느낌까지 겹칠 때가 있어서 사람 말 두 번씩 되묻게 되고, 그럴수록 더 위축됩니다. 비슷하게 이명하고 난청 같이 겪는 분들은 평소에 어떻게 버티시는지 궁금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