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에 뭐 낀 느낌도 불편한데 입 냄새 신경 쓰이니까 더 스트레스입니다. 제 경우엔 억지로 빼보려다 오히려 목만 더 자극되는 느낌이라 겁나서 멈췄어요. 비슷한 분들 중에 생활 습관 바꾸고 좀 덜 생겼다 싶은 거 있으면 솔직하게 듣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