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약이 너무 커서 목에 걸리는데 이거 반으로 잘라서 먹어도 되나 고민중. 겉에 반들반들 코팅 되어있는 거인데 잘랐다가 약효 이상해지면 어쩌나 싶어서
가운데 줄 그어진 약은 잘라도 된다고 들었는데 얘는 줄도 없음ㅋㅋ 지난주에 한 번 그냥 통째로 삼키다가 목에 걸려서 토할 뻔해서 트라우마 생김
가루로 갈아먹는 사람도 있던데 코팅된 건 위에서 안 녹고 장에서 녹게 만든 거라 갈면 안된다는 말도 있고. 큰 약은 진짜 답이 없네
알약이 너무 커서 목에 걸리는데 이거 반으로 잘라서 먹어도 되나 고민중. 겉에 반들반들 코팅 되어있는 거인데 잘랐다가 약효 이상해지면 어쩌나 싶어서
가운데 줄 그어진 약은 잘라도 된다고 들었는데 얘는 줄도 없음ㅋㅋ 지난주에 한 번 그냥 통째로 삼키다가 목에 걸려서 토할 뻔해서 트라우마 생김
가루로 갈아먹는 사람도 있던데 코팅된 건 위에서 안 녹고 장에서 녹게 만든 거라 갈면 안된다는 말도 있고. 큰 약은 진짜 답이 없네
걸려서 토할 뻔한 거 위험하니까 다음 진료 때 작은 사이즈나 다른 제형 있는지도 물어봐요. 같은 성분 시럽이나 작은 알약 있는 경우도 있음
나도 알약 큰 거 잘 못 삼켜서 물 많이 머금고 고개 살짝 숙여서 삼키면 좀 낫더라ㅋㅋ 근데 코팅 약은 진짜 함부로 자르면 안 된대
장용성 코팅이라고 위산에서 안 녹게 만든 약은 자르거나 갈면 안 된다고 들었어요. 줄 없는 약은 보통 자르는 걸 전제로 안 만든 거라 약사한테 이거 잘라도 되냐 물어보는 게 안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