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약이 너무 커서 목에 걸리는데 이거 반으로 잘라서 먹어도 되나 고민중. 겉에 반들반들 코팅 되어있는 거인데 잘랐다가 약효 이상해지면 어쩌나 싶어서

가운데 줄 그어진 약은 잘라도 된다고 들었는데 얘는 줄도 없음ㅋㅋ 지난주에 한 번 그냥 통째로 삼키다가 목에 걸려서 토할 뻔해서 트라우마 생김

가루로 갈아먹는 사람도 있던데 코팅된 건 위에서 안 녹고 장에서 녹게 만든 거라 갈면 안된다는 말도 있고. 큰 약은 진짜 답이 없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