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우내 햇빛을 거의 못 봐서 비타민D 챙겨먹기 시작했는데 제품마다 함량이 천차만별이라 헷갈림. 어떤 건 천 단위고 어떤 건 만 단위고
많이 먹으면 좋은 건 줄 알았는데 지용성이라 몸에 쌓인다는 글 보고 좀 무서워짐. 과해도 문제라는데 적당선이 어디인지 감이 안 옴ㅋㅋ 그냥 적당히 중간 함량 먹는 중
겨우내 햇빛을 거의 못 봐서 비타민D 챙겨먹기 시작했는데 제품마다 함량이 천차만별이라 헷갈림. 어떤 건 천 단위고 어떤 건 만 단위고
많이 먹으면 좋은 건 줄 알았는데 지용성이라 몸에 쌓인다는 글 보고 좀 무서워짐. 과해도 문제라는데 적당선이 어디인지 감이 안 옴ㅋㅋ 그냥 적당히 중간 함량 먹는 중
지용성이라 쌓이는 건 맞는데 어지간히 먹어선 과다 잘 안 온다고 하더라. 매일 만 단위 고용량을 몇 달씩 들이부으면 모를까. 적당 함량이면 걱정 안 해도 될 듯
보통 일반인 유지 용량은 그렇게 높지 않은 걸로 알아요. 결핍 심하면 고용량으로 잠깐 채우기도 하는데 그건 수치 보고 정하는 거라.. 한번 피검사로 본인 수치 확인하고 거기 맞춰 먹는 게 제일 정확하다고 들었어요
저 피검사 했더니 생각보다 많이 부족하대서 좀 놀랐어요. 안 재봤으면 그냥 대충 먹었을 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