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 되니까 알 수 없는 두드러기 올라와서 약 먹는데 졸음이 장난 아님.. 오후에 한 알 먹으면 그날 저녁은 그냥 소파에서 기절. 운전은 엄두도 못 냄

약사님이 졸음 적은 걸로도 있다고 해서 바꿔봤는데 그건 또 효과가 좀 약한 느낌? 가려운 거 잡히는 정도랑 졸린 정도가 반비례하는 거 같아서 고민 중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