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약이 좀 커서 목에 걸리는 느낌이라 반으로 잘라먹고싶은데 이거 그냥 부숴도 되는건지 모르겠음. 가운데 금 그어진 약이랑 안 그어진 약이랑 차이가 있다고 어디서 본 거 같기도 하고
지난번에 다른 약은 캡슐이라 안에 가루만 빼서 먹었더니 엄청 써서 후회함ㅠ 이번 건 코팅된 정제 같은데 함부로 자르면 안 될 것 같아서 일단 그냥 물 많이 머금고 통째로 넘기는중
알약이 좀 커서 목에 걸리는 느낌이라 반으로 잘라먹고싶은데 이거 그냥 부숴도 되는건지 모르겠음. 가운데 금 그어진 약이랑 안 그어진 약이랑 차이가 있다고 어디서 본 거 같기도 하고
지난번에 다른 약은 캡슐이라 안에 가루만 빼서 먹었더니 엄청 써서 후회함ㅠ 이번 건 코팅된 정제 같은데 함부로 자르면 안 될 것 같아서 일단 그냥 물 많이 머금고 통째로 넘기는중
장용정이나 서방정은 쪼개면 약효가 한번에 확 나와서 위험할수있음.. 금 안그어진건 보통 쪼개지 말라는 뜻이라고 들었어
금 안 그어진 건 쪼개지 말라는 뜻이라는 거 이거 모르는 사람 많음 약효 확 나오면 위험
나도 큰 알약 잘 못넘기는데 물 먼저 한모금 머금고 약 넣고 같이 꿀꺽하면 그나마 수월하더라
물 먼저 머금고 약 넣는 거 나도 이 방법 씀 큰 알약 그나마 수월
캡슐 안 가루 직접 먹은거 상상하니까 입에서 쓴맛남ㅋㅋㅋ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