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식 잦은 시즌이라 마시기 전에 먹는 거 챙겼는데 솔직히 다음날 컨디션이 드라마틱하게 좋아진 건 잘 모르겠음. 안 먹은 날이랑 비교하면 미세하게 덜 깨질한 정도? 그것도 기분 탓일 수도 있고ㅋㅋ

그래도 안 먹으면 또 불안하니까 습관처럼 먹게 되는데 결국은 적당히 마시는 게 답이라는 결론에 도달함. 마시는 양 줄였더니 그게 뭘 먹는 것보다 백배 효과 좋더라. 물 많이 마시고 자는 거랑 비슷한 효과 같기도 하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