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트레스 받으면 입안이 잘 허는 편인데 이번엔 혀 옆에 크게 나서 말할 때마다 따가워 죽는 줄. 약국에서 붙이는 패치 형태 추천받아서 써봤는데 붙이는 동안은 자극이 확실히 덜하더라. 침에 닿아도 한 시간 정도는 버텨주고

근데 혀처럼 자꾸 움직이는 데는 잘 안 붙어서 몇 번 떨어졌음ㅋㅋ 결국 자기 전에 붙이고 자는 게 제일 오래 가더라고. 패치 말고 짜서 바르는 연고형도 있는데 그건 발리는 순간 침으로 다 씻겨나가는 느낌이라 나는 붙이는 게 더 맞았음. 사람마다 위치 따라 다를 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