술 줄인다고 해놓고 또 늦게 먹고 속 뒤집혀서 동네 OO과에서 위장약 받아봤는데, 저는 며칠은 좀 덜 쓰린 느낌이었거든요. 근데 이게 원래 그런 건지 개인차인지 헷갈려서요 ㅠㅠ 저처럼 술 때문에 위장약 먹어본 분들 체감이랑 비용 어느 정도였는지 궁금하네요, 이번엔 진짜 절주해보려고요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