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에 평소 먹던 위장약 사러 동네 약국 갔는데 가격 듣고 좀 놀랐음 ㅋㅋ 두 달 전에 다른 데서 살 때보다 한 1500원? 정도 비싸길래 잘못 들었나 했는데 맞다고 함

알고 보니 비급여? 일반약은 약국이 가격을 자기들이 정하는 구조라더라고. 급여 들어가는 처방약은 어디 가나 거의 똑같은데 그냥 사 먹는 거는 들쭉날쭉이 맞나봄

예전엔 그냥 가까운 데서 대충 샀는데 이제는 좀 따져보게 됨.. 근데 또 몇백원 아끼겠다고 버스 타고 멀리 가는 것도 웃긴 거 같고 ㅎㅎ 적당히 타협 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