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건 좀 케바케일 수도 있는데, 나는 병원 앞 약국이 동네보다 비싸다는 게 좀 의외였음. 처방약 자체는 값이 같은데 거기서 같이 산 일반 소화제 같은 게 동네 약국보다 비싸더라ㅋㅋ 아무래도 손님이 몰리니까 그런가
근데 또 장점은 처방전 갖고 바로 옆이라 안 걷고 받을 수 있다는 거. 단점은 사람 많아서 대기시간 길고 추가로 사는 일반약은 좀 더 비싼 편.. 결국 처방약만 거기서 받고 일반약이나 영양제는 집 근처에서 따로 삼
2주 정도 양쪽 영수증 비교해봤는데 일반약 한두 개 차이는 몇백원에서 천원 수준이라 크진 않음. 근데 자주 사는 사람이면 티날 듯
